Category Archives: News / Updates

So-called “The Inflation Reduction Act”

The US Senate passed a Democrat proposed bill, called the Inflation Reduction Act (the “Act”).   The Act will head to Democratic controlled House for a vote and is expected to be enacted into law.  Contrary to the name of the Act, it includes provision for a massive spending on investments into green energy and Medicare.  There are two notable provisions included in the Act that may have an impact to multinational corporations:

IRS Expansion

The Act allots $80 billion additional funding for the IRS over 10 years and the majority of the fund will be used to hire 87,000 new agents to improve tax enforcement.    The government believes there is an estimated $1 trillion leakage in tax collections every year.  The Democrats projects that enhancing IRS funding would add an extra $127 billion in federal revenue over the next decade by hiring more tax enforcers to limit tax evasions by taxpayers.

Businesses can expect an increased risk of audit selection and enforcement effort by IRS.

Alternative minimum tax on corporate book income

The Act includes the new alternative minimum tax on corporate book income (“AMT”) imposing a 15% minimum tax on “applicable financial statement income” for an “applicable corporation” effective for tax years beginning after December 31, 2022.

“Applicable financial statement income” generally is a financial statement income computed based GAAP or IFRS, reported to the SEC, or otherwise used for reporting to shareholders or credit purposes.

An “applicable corporation” is a C-corporation with a three-year average of adjusted financial statement income of $1 billion or more.  A corporation that is a member of an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group with a foreign parent must include the financial income of all foreign members of the group in applying the $1 billion test, but is an applicable corporation only if its three-year average financial income of US members and foreign subsidiaries of US members, exceed $100 million.  IRC section 52(a) or (b) applies in determining aggregation rule.

Multinational corporation with a foreign parent should consult with their tax service advisor for the application and the potential impact in advance.

Biden signs CHIPS Act to stimulate U.S. semiconductor production (Korean version)

바이든 대통령은 새로운 투자와 세액 공제를 통해 마이크로칩과 다른 반도체 재료와 장치의 국내 생산을 늘리도록 장려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의 반도체 생산에 도움이 되는 인센티브 창출법'의 줄임말인 CHIPS 법안은 반도체 제조와 연구를 위한 보조금 540억 달러와 지역 기술 거점을 지원하기 위한 수백억 달러를 2026년까지 반도체 제조 투자에 대해 25%의 세액 공제를 제공한다.
적격 납세자는 해당 공제 금액은 세금에 대한 payment로 취급할 수 있으며, 공제 금액은 특정 규칙을 에 따라 결정된다. 적격 납세자는 "foreign entity of concern "으로 지정되지 않은 자로, foreign entity of concern 이란 일반적으로 이전의 국방법에 따라 특정 외국 안보 위협으로 간주되거나 미국의 국가 안보 또는 외교 정책에 불리한 행정적 판결을 받은 자이다.
적격재산은 (1) 감가상각 또는 상각이 허용되는 유형재산으로 (2) 납세자가 건설, 재건축하거나 원래 재산의 사용을 개시하는 경우 (3) 첨단 제조 시설의 운영에 필수적인 재산 등이다. 또한, 적격 자산은 건물의 구성 요소의 일부를 포함할 수 있다. 첨단 제조 시설은 반도체나 반도체 제조 장비를 제조하는 주요 목적을 가진 시설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밑의 링크를 통해 Journal of Accountancy 에 실린 기사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https://www.journalofaccountancy.com/news/2022/jul/senate-passes-chips-act-semiconductor-tax-credit.html

 

Biden signs CHIPS Act to stimulate U.S. semiconductor production (English version)

Biden signed into CHIPS Act to encourage greater domestic production of microchips and other semiconductor materials and devices, in part through a new investment tax credit.

The CHIPS bill, short for Creating Helpful Incentives to Produce Semiconductors for America Act, would provide $54 billion in grants for semiconductor manufacturing and research, tens of billions to support regional technology hubs and a tax credit covering 25% of investments i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through 2026.

Eligible taxpayers could elect to treat the credit as a payment against tax and the credit provision includes various special rules. Eligible taxpayers are those not designated a "foreign entity of concern" broadly, certain deemed foreign security threats under a previous defense authorization act or whose conduct is administratively ruled detrimental to U.S. national security or foreign policy.

Qualified property is tangible property with respect to which (1) depreciation or amortization is allowable; which is (2) constructed, reconstructed, or erected by the taxpayer or acquired by the taxpayer if the original use of the property commences by the taxpayer; and (3) is integral to the operation of the advanced manufacturing facility. Qualified property can also include a building or portion of one or certain structural components of it. An advanced manufacturing facility is one with a primary purpose of manufacturing semiconductors or semiconductor manufacturing equipment.

Please see the article published by Journal of Accountancy for further detail (a link provided below).

https://www.journalofaccountancy.com/news/2022/jul/senate-passes-chips-act-semiconductor-tax-credit.html 

 

 

 

 

Taxation methods when partner departs from partnership (Korean version)

파트너십에서 과세 연도 안에 새로운 파트너가 영입되거나 현재의 파트너가 지분을 처리하는 경우, 연방 소득세 규정에 의하면, 파트너들은 떠나는 파트너와 남아 있는 파트너들 사이의 Partnership income 을 할당하는 데 사용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파트너십 운영 계약은 일반적으로 한 가지 특정한 방법을 사용하도록 규정한다. 다만, 파트너 간의 합의에 따라 사례별로 Partnership income할당에 사용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다음은 파트너십에서 사용 가능한 할당 방법들이다.

 1. Proration Method (비례 할당 방법)

Proration method에 따르면, 떠나는 파트너의 연간 법인세 항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 해의 전체 비율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예를 들어, 10%의 손익 분배를 가진 파트너는 당해 연도의 6월 30일에 퇴사한다고 가정했을때, 떠나는 파트너가 세금 연도의 절반(12개 중 6개월) 동안 있었기 때문에 해당 연도의 모든 파트너의 세금 항목의 5%(10% 곱하기 1/2)가 할당된다.

그러나, 수입 분배가 고르지 않을 경우 Proration method를 적용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회사가 하반기에 총수입의 80%를 창출하고 상당한 자본 이익을 만들었다면, 이는 떠나는 파트너에게 과세 소득이 과다하게 배분되기 때문에 공평하지 않을것이다.

 2. Interim Closing of the Books Method (중간 장부 마감 방법)

파트너십에서 파트너가 떠나는 시점에 중간 장부의 마감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파트너십의 장부는 종료일에 마감되며, 과세연도 시작부터 종료까지의 조세 항목은 합산된다. 그러므로, 떠나는 파트너에게 해당 금액에 대해서만 일반적인 손익 분배 비율로 세금이 할당된다.  파트너는 떠난 이후 기간 동안의 조세 항목에 대해서는 0%를 할당받는다.

예를 들어, 회사가 하반기에 수입의 80%를 벌고 연말에 큰 자본 이익을 얻는다고 가정 한다면, Interim Closing of the Books Method 에 따라, 떠나는 파트너에게는 수입의 2%(10% 곱하기 20%)를, 매각으로 얻는 자본 이익에 대해서는 0%가 할당된다. 이 방법은 상대적으로 경제적 현실을 더 잘 반영하지만, 중간 장부의 마감 방법을 수행하는데 드는 비용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3. Alternative “Reasonable Method” (기타 합리적인 방법)

연방 세금 규정은 또한 떠나는 파트너에게 세금 항목을 할당하기 위한 대안책으로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단순히 proration method (비례 할당) 방법만을 사용하는 대신에 거래가 발생할 때 실제로 참여한 파트너에게만 특정 일시적 사건(예: 주요 소송 해결로 인한 소득 및 주요 자산 매각으로 인한 손익)으로 발생한 세금 항목을 할당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의 수입이 1년 내내 비교적 고르게 벌어들이고, 연말에 큰 자본 이익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이 “합리적인 방법”은 일시적 사건으로 발생한 수입을 할당할 때 파트너가 떠난 시점을 고려하여 할당할 수 있다. 이 '합리적인 방법'에 따라 떠나는 파트너에게는 총수입의 5%(10% 곱하기 1/2), 연말 매각으로 얻는 자본 이익의 0%가 할당된다.

이에 추가적으로, S corp의 경우 일반적으로 per-share, per-day basis 기준으로 수익이 배분된다. 다만, S corp 또한 ‘Closing method’ 방식을 선택 할수있는데, 예를 들어  주주가 1년 동안 자신의 전체 지분 또는 소유지분의 20%를 이상 처분하는 경우, 주주는 그 처분일을 기준으로 장부의 마감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손익 할당 방식 선정시, 떠나는 파트너와 남아있는 파트너에게 가져올 세무적 영향을 유념해야 한다. 회사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옵션을 찾기위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는것을 추천한다.